쇼파르 L.U.C. 스트라이크 원 티타늄 소개

쇼파르의 새로운 L.U.C. 스트라이크 원 티타늄 모델은 40mm의 직경과 9.86mm의 두께를 가진 시계로, 그레이드 5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되었다. 다이얼은 윤리적인 18k 로즈 골드로, 연어색의 갈바닉 처리와 함께 중앙에 핸드 기요셰 중앙 메달리온이 있는 벌집 모티프가 특징이다. 이 시계는 매시간 한 번 소리를 내는 소네리 오 파사주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로맨틱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쇼파르의 시계는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공명관의 모노블록 구조로 인해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 이 모델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그 아름다운 외관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쇼파르는 이 시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요청을 받고 있으며, 시계의 착용감과 소리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열망을 드러냈다. 이 시계는 단순한 분침 시계가 아닌,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시계로 평가받고 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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