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kt, Daniel Kulle 이사로 임명
독일 기반의 마켓플레이스 Klekt가 국제 운영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Daniel Kulle를 이사로 임명했다. Kulle는 글로벌 패션 분야에서 여러 고위 리더십 직책을 역임했으며, 유럽 스니커즈 및 스트리트웨어 플랫폼인 Klekt는 글로벌 리셀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고자 한다. Kulle는 이전에 스웨덴 소매업체 H&M 북미의 사장으로 재직하며 15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600개 이상의 매장 개설과 전자상거래 운영 확장을 관리했다. H&M 재직 후에는 미국 소매업체 Forever 21의 CEO로 활동했으며, PVH Corporation과 그 자회사인 Calvin Klein, Tommy Hilfiger에 대한 자문 역할도 수행했다. Kulle는 "Klekt는 문화, 커뮤니티, 상업의 독특한 교차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글로벌 확장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lekt의 CEO Mark Dowds는 Kulle와 같은 고급 인재를 영입하는 것이 플랫폼의 국제적 확장을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했다. Klekt는 제품 인증을 기반으로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Sean Wotherspoon을 투자자이자 커뮤니티 큐레이터로 영입했다. 이러한 인사들은 Klekt가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시장 내 문화적 입지를 강화하고 유럽 외 지역으로 확장하려는 야망을 나타낸다. Klekt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스니커즈, 스트리트웨어 및 수집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로 운영되고 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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