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field & Banks의 창립자와의 인터뷰



Goldfield & Banks의 창립자는 호주가 향수의 중심지로 더 많이 인식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언급했다. 호주는 스킨케어에서 탐구된 미개척 식물군을 가지고 있지만, 향수에서는 아직 사용되지 않았다. 그는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큰 샌달우드 수출국 중 하나이며, 현재 모든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향수의 90%가 호주에서 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호주에 세계에서 가장 큰 라벤더 밭이 있다고 덧붙였다. Goldfield & Banks의 역할은 이러한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제조하는 이유에 대해 럭셔리 제품은 프랑스에서 제조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호주에서 생산되는 아름다운 재료들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초기에는 소비자들이 그의 브랜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고급 향수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호주 패션 브랜드들이 번창하고 있으며, Aesop과 같은 브랜드가 호주 브랜드임을 언급했다. 그러나 호주 내의 소매업체들은 다소 회의적이었다고 전했다.
브랜드 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Goldfield'는 샌달우드를 의미하며, 샌달우드 나무는 금이 있는 토양에서만 자란다고 설명했다. 그는 호주 땅과 자연을 반영한 이름을 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조셉 뱅크스와 같은 새로운 버전의 자신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조셉 뱅크스는 유럽에 돌아와 33,000개 이상의 식물과 식물을 소개했으며, 그는 자신의 오일로 태평양 지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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