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HOCK, 새로운 풀메탈 모델 'GMW-BZ5000RC' 출시

G-SHOCK에서 40년 이상의 내충격 구조 데이터와 AI의 협업으로 탄생한 풀메탈 모델 'GMW-BZ5000RC'가 4월 10일에 출시된다. 이 모델의 디자인은 최초의 G-SHOCK인 'DW-5000C'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사람과 AI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이 구조와 외관 설계에 반영되었다. 최대의 특징은 그라데이션 레인보우 IP가 적용된 금속 센터 케이스로, 금색 IP 가공을 바탕으로 레인보우 IP를 중첩하여 깊이 있는 광채를 구현하였다. 레인보우 증착 유리와 금색 IP의 프론트 비스가 미래적인 느낌을 강조한다. 내부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탄성 변형을 가진 수지 인너 프로텍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라그의 3본 발 구조와 스크류 백을 채택하여 G-SHOCK의 엄격한 내충격 기준을 충족하였다. 디지털 표시부에는 고해상도 MIP LCD가 장착되어 있으며, 전용 앱과의 연동을 통해 클래식한 7세그먼트 폰트로 표시 변경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마트폰 링크, 멀티밴드 6, 타프 솔라 등 현대에 필요한 기능도 모두 갖추고 있다. 제조는 마더 팩토리인 야마가타 카시오에서 진행되며, 특별 사양의 패키지도 준비된다. 초기 모델의 DNA를 계승하면서 금속 가공 기술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이 모델은 G-SHOCK의 혁신성을 상징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Source: eyescrea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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