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 요시다 유니 사진 전시회 'Face to face' 개최

한국의 사진작가 김영준과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첫 번째 협업 사진 전시회 'KIM YEONG JUN × YOSHIDA YUNI PHOTO EXHIBITION “Face to face”'를 마부대 힐즈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 기간은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이다. 이 전시회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톱 배우 6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아름다움'으로, 꽃을 모티프로 하여 요시다의 디렉션과 김영준의 카메라로 각 배우의 개성을 드러냈다. 일본에서는 히로세 스즈, 코마츠 나나, 나가사와 마사미, 사카구치 켄타가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이병헌, 박성훈, 박형식, 한효주 등이 출연한다. 전시회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장소는 도쿄도 미나토구 호리노모리 5-8-1 마부대 가든 플라자 A MB층이다. 이 전시회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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