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파리, F1 드라이버 샤를 루클레르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

프랑스 뷰티 브랜드 로레알 파리(L’Oréal Paris)가 F1 드라이버 샤를 루클레르(Charles Leclerc)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루클레르는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에 소속된 모나코 출신 드라이버로, F1에서의 경쟁 활동 외에도 뛰어난 외모와 카리스마로 알려져 있다. 그는 최근 모터스포츠를 넘어 글로벌한 매력을 가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임명으로 루클레르는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와 함께 국제적인 앰배서더의 일원이 되었다. 루클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것은 저에게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로레알 파리 패밀리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클레르는 F1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앰배서더 임명은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또한, 최근 다른 브랜드들도 다양한 앰배서더를 임명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랑콤은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조이 살다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으며, 록시땅은 박보검을 앰배서더로 기용했다. 이처럼 여러 브랜드들이 유명 인사들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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