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레몬, 하이디 오니얼을 차기 CEO로 임명

루루레몬이 칼빈 맥도날드 전 CEO의 퇴임에 따라 나이키 전 임원인 하이디 오니얼을 차기 CEO로 임명했다. 오니얼은 현지 시간으로 9월 8일부로 CEO 직에 취임하며, 이사회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루루레몬 이사회 의장인 마르티 모르피트는 오니얼의 CEO 선임에 대해 그녀의 폭넓은 경험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니얼이 루루레몬에 합류하여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비전을 제공할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루루레몬의 CEO가 퇴임한 가운데, 8월에서 10월 사이의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이는 회사의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나타낸다. 한편, 런지리 브랜드인 '슛!'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재시동을 걸었다. 또한, 도쿄의 도큐 백화점이 운영하는 '시부야 히카리에 ShinQs'는 6월부터 이름을 변경했다.
온데즈는 지역 매니저의 최고 연봉을 3배 인상하여 3,240만 엔으로 대폭 올렸다. J. 프론트 리테일링은 레스토랑 테크 기업인 '테이블 체크'에 투자했다. 구찌는 구글과 협력하여 2027년에 스마트 글라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보도는 영국 로이터 통신에서 전해졌다.
GU는 파펫 순순과 협력하여 제2탄을 출시하며, 새로운 키즈 아이템을 선보였다. 유니클로는 'UT'와 몬치치의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여성 및 키즈 포토 T셔츠를 출시했다. 또한, 토폴로지와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의 콜라보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바나나와 치약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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