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프레시굿스와 뉴발란스의 협업 스니커즈 출시 예고

조 프레시굿스가 뉴발란스의 최신 모델인 1890을 활용한 스니커즈 협업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1990년대와 2000년대 힙합 뮤직 비디오의 시각적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 프레시굿스 x 뉴발란스 1890 '핑거 웨이브스'와 '너티 띵스'는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패키징은 다이아몬드 금속판처럼 디자인되어 Hype Williams 감독의 시그니처인 피쉬아이 렌즈 샷을 연상시킨다. 조 프레시굿스는 금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 비디오를 보며 집으로 달려가던 시절을 회상하며, Busta Rhymes, Missy Elliott, Juvenile의 비주얼을 자신의 좋아하는 요소로 언급했다. 뉴발란스는 1890 모델을 Action Bronson과의 협업을 통해 1월에 처음 소개한 후, 3월에 더 넓은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이 모델은 2000년대와 2010년대의 뉴발란스 러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액체의 흐름처럼 보이는 오버레이와 함께 눈물방울 모양의 세 번째 레이어가 특징이다. 조 프레시굿스 x 뉴발란스 1890 '핑거 웨이브스'와 '너티 띵스'의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디자이너는 곧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Footwear News는 업데이트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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