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 서비스,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 출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나미 타카유키가 이끄는 프로젝트 '프레시 서비스'가 새로운 아이템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유니폼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4월 18일부터 프레시 서비스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직영점, 그리고 전국의 취급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신제품은 '가상의 운송 회사'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디자인되었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아이템은 오리지널 로고가 부착된 캡(4가지 색상, 각 7700엔), 티셔츠(3가지 색상, 각 8250엔), 폴로셔츠(3가지 색상, 각 15400엔)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폴로셔츠는 빠른 건조성과 신축성이 뛰어난 솔로텍스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적인 장면에서도 적합한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디자인은 유머러스한 요소와 함께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비임스는 폴로 랄프 로렌과 협업하여 50주년 기념 라벨이 부착된 8종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오아시스와 다시 협업하여 자카드 소재를 사용한 저지와 티셔츠 등 3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협업하여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나이키는 메리타 바우마이스터와 협업하여 손으로 그린 페인팅의 스니커즈를 출시하며, GU는 포켓몬과 협업하여 여름 바다를 테마로 한 남성 및 아동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러한 다양한 협업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