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디자인스토어, 협업 상품으로 인기몰이

디자인 잡화 스토어인 모마디자인스토어가 협업 상품을 중심으로 히트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 매장은 일본에서 2004년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는 로프트가 운영하고 있다. 뉴욕 현대 미술관(MoMA)의 큐레이터가 선정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며, 협업 상품과 일본 한정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신상품으로는 '콘버스 올스타'와의 협업 신발이 있다.

일본 아티스트인 구사마 야요이, 무라카미 다카시, 나라 요시타카의 디자인 잡화는 인바운드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롱셀러 상품으로는 나고야의 라면 가게인 스가키야와 협업한 라면 포크가 있으며, 가격은 2750엔으로 20년 동안 인기를 끌고 있다.

아식스 워킹은 피티에서 처음으로 출전하여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포터는 새로운 핸드백을 출시했으며, 여성의 사회 진출을 상징하는 '버스걸'에서 영감을 받았다. 패밀리아는 '헬로키티'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패밀리와 키티를 디자인한 티셔츠와 가방을 출시했다.

캐스 키드슨과 라뒤레는 마카롱과 꽃을 디자인한 파우치를 출시했다. 일본 축구 대표팀의 공식 공급업체인 단힐은 새로운 수트를 발표하며, 쿠보 타케히로와 모리야스 감독을 기용한 캠페인도 공개했다. 콘버스는 니시야마 토오루의 '디센던트'와 처음으로 협업하여 올스타 LGCY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제작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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