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웨스턴, 이세탄 신주쿠점에서 팝업 개최

제이엠웨스턴(J.M. WESTON)이 이세탄 신주쿠점 남성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팝업을 개최한다. 이 팝업은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에서는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인 '웨스턴 빈티지(WESTON VINTAGE)' 컬렉션을 한정 판매하며, 리페어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시그니처 로퍼 #180'(85,800엔)과 '골프 #641'(96,800엔) 등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희귀한 러시안 피니시 카프를 사용한 '러시안 피니시 카프 시리즈'에서는 '시그니처 로퍼 #180'(187,000엔~), '골프 #641'(209,000엔~), '요트 #690'(198,000엔) 등이 포함된다. 이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J.M. WESTON #180 LOAFER' 80주년 기념 오리지널 토트백이 제공된다. 제이엠웨스턴 재팬의 대표이사로는 고토 준이 취임했으며, 그는 7년간 커머셜 디렉터로 활동해왔다. 팝업의 개최 장소는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3-14-1에 위치한 이세탄 신주쿠점 남성관 1층 '더 스테이지'이다. 제이엠웨스턴은 '시그니처 로퍼 #180'의 80주년 기념 전시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사카이와 제이엠웨스턴의 제3차 콜라보레이션으로 젠더리스한 럭셔리 슈즈 3종이 출시된다. 제이엠웨스턴의 세계 최초의 컨셉 부티크도 오픈했으며, 이는 구 인쇄 공장을 리노베이션한 것이다. 사카이와 제이엠웨스턴의 콜라보에서 새로운 로퍼와 사이드 고어 부츠도 출시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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