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웨이브'로 라디언스 라인 확장

하인리히는 최근 라디언스 컬렉션의 최신 모델인 기요셰 웨이브를 출시하며 라디언스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이 독일 브랜드는 정교한 기계 가공 다이얼과 다양한 밝은 색상으로 유명하며, 이번 모델은 기요셰 스월과 원래의 라디언스에 이어 출시되었다. 하인리히는 주로 현대적인 툴 워치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클래식한 마감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요셰 웨이브는 총 100피스가 제작되며, 각 색상별로 50피스가 한정 판매된다. 하인리히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첫 20개는 이미 판매되었으며, 나머지는 5월 중순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기요셰 웨이브의 소매가는 1,164달러로 책정되었다. 이 모델은 하인리히의 드레스 워치 카탈로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인리히는 기요셰 웨이브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있으며, 기계 가공과 색상 조합에서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16년에 설립된 프랑스의 독립 브랜드인 발틱과 같은 다양한 빈티지 스타일의 시계를 제공하고 있다. 하인리히의 기요셰 웨이브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며,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인 잭 카잔은 뉴햄프셔 출신으로, 13세 때 매시에서 구입한 쿼츠 시계로 시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비율을 선호하며, 현재 그랜드 세이코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하인리히의 기요셰 웨이브는 이러한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Source: wornandw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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