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신발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다


최근 주요 럭셔리 브랜드에 임명된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신발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확립하고 있다. 이들은 럭셔리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카테고리 중 하나인 신발을 활용하여 브랜드 코드를 강화하고 있다. 샤넬의 마티유 블라지(Mattieu Blazy)는 캡토 스타일을 통해 하우스의 시그니처를 그래픽하고 즉각적인 형태로 압축하여 세련됨과 명확함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발렌시아가의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Pierpaolo Piccioli)는 깊게 파인 뱀프 펌프를 통해 강렬한 색상을 선보이며 통제된 드라마를 느끼게 한다. 이러한 신발 디자인은 각 브랜드의 창의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신임 디렉터들은 신발을 통해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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