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키스 해링과 장-미셸 바스키아 컬렉션 출시

갭이 아티스트 키스 해링과 장-미셸 바스키아를 피처한 컬렉션 'The Artist Series'를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4월 4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조조타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컬렉션에는 1980년대 뉴욕 아트 씬에서 활동한 두 아티스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24종의 아이템이 포함된다.

키스 해링의 아이템으로는 '라인 아트'와 'LOVE'를 테마로 한 그래픽이 적용된 데님 자켓(1만5900엔), 스웨트셔츠(1만1900엔), 쇼트 팬츠(7990엔), 스트라이프 티셔츠(5990엔) 등이 있다. 또한 하트 디자인의 야구 모자(4990엔)와 쿠션(4990엔)도 포함되어 있으며, 키즈 라인으로는 빈티지 스타일의 소프트 후드티(5990엔)와 그래픽 티셔츠(2990엔)가 제공된다.

장-미셸 바스키아의 아이템에는 그래피티와 아트워크를 디자인에 적용한 후드(1만2900엔), 데님 셔츠(1만1900엔), 티셔츠(5990엔), 야구 모자(4990엔), 쿠션(4990엔) 등이 포함된다. 키즈 아이템으로는 소프트 후드(5990엔)와 그래픽 티셔츠(2990엔)가 마련되어 있다. 이 컬렉션은 두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인 패션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갭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유산을 기념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갭은 최근 스프링 캠페인에 '영 미코'를 기용하고, 아티스트 이름이 새겨진 한정판 후드티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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