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멜리타 바우마이스터와 협업 스니커 출시

나이키가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멜리타 바우마이스터와 협업한 스니커를 출시했다. 해당 스니커는 멜리타 바우마이스터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4월 7일부터는 도쿄의 긴자, 뉴욕, 런던 등 세계 여러 도시의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판매된다. 4월 8일부터는 SNKRS와 일부 나이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나이키 멜리타 바우마이스터 보메로 프리미엄'은 3만 4100엔에 판매되며, 오렌지 색상을 기본으로 두꺼운 '줌X 폼'과 '에어 줌 유닛'을 조합하여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한다. '나이키 멜리타 바우마이스터 페가수스 프리미엄'은 3만 3000엔에 판매되며, 선명한 네온 컬러와 오래된 듯한 질감이 특징이다. 이 모델은 나이키 최초의 곡선형 에어 줌 유닛을 채택하여 반발력을 높였다.
또한 아더에러는 브랜드 최초의 앰배서더로 배우 비욘 우석을 기용했다. 파리에서 시작된 프리오운드 스토어는 일본에서 첫 팝업을 개최하며, 빈티지 질 샌더, 에르메스, 이세이 미야케 등의 제품을 판매한다. 캠퍼는 메쉬 소재의 메리 제인 슈즈를 출시하며, 보더 패턴 등 4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조프와 유나이티드 애로우즈는 새로운 조정 렌즈 모델을 포함한 21종의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한국 브랜드 무신사는 시부야에서 팝업을 개최하며, 총 79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아이엠 도넛도 출점한다. 언더커버는 우포스와 협업하여 스파이더 체크 패턴의 '통' 모델을 출시했다. 포터는 새로운 핸드백을 출시하며, 여성의 사회 진출을 상징하는 '버스걸'에서 영감을 받았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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