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목할 만한 패션 브랜드



모노클의 쇼핑 리스트에는 아우랄레, 카프틴 선샤인, 세츠, 상스 리미트와 같은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뛰어난 장인정신과 고품질 소재, 세심한 디테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거리의 트렌드와 럭셔리 브랜드가 잘 문서화되어 있지만, 일본의 덜 알려진 브랜드들도 주목할 만하다. 미니멀리스트 테일러링이나 스트리트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을 찾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여덟 개의 일본 브랜드가 있다. 도쿄를 기반으로 한 아우랄레의 디자이너 이와이 료타는 10년 전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로 그의 경지를 다지고 있다. 아우랄레는 색상 사용, 세심한 테일러링, 일본산 품질로 명성을 얻었다. 그의 최신 컬렉션은 그린란드에서의 낚시 여행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모델들은 북극 조건에서 영감을 받은 퀼티드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다. 카프틴 선샤인은 스마트 캐주얼 워드로브를 완벽하게 마스터한 브랜드로, 2013년 고베 출신의 디자이너 고지마 신스케가 시작했다. 자가 학습한 디자이너 아사카와 키이치로는 2016년에 설립한 Ssstein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의 새로운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군용 카키 올메텍스 소재로 제작된 오버사이즈 비행 자켓과 일본에서 조달한 면-나일론 혼합 원단으로 만든 트랙 자켓이다. 마지막으로, 상스 리미트의 도쿄 플래그십 매장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상품의 블랙 마켓이 있었던 번화한 쇼핑 거리의 철도 선로 옆에 위치해 있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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