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넬리 킬콜린, 코첼라 주간 파티 개최

스피넬리 킬콜린의 창립자 이브 스피넬리와 드와이어 킬콜린이 747 North Western Avenue에 위치한 새로운 5,000평방피트 플래그십 매장에서 코첼라 주간에 후속 모임을 개최했다. 이 공간은 이전 갤러리로, DJ와 시미헤이즈 뷰티의 창립자 쌍둥이 시미와 헤이즈 카드라와 함께 공동 주최되었다. 파티는 원시적이고 미완성된 분위기로, 노출된 표면이 특징이었다. 스피넬리 킬콜린은 최근 몇 년 동안 디자인 중심의 주얼리 스튜디오에서 문화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으며, 뉴욕 소호와 런던 메이페어 지역에 추가 매장을 열고 있다. 코첼라 주말 사이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음악, 패션, 예술 분야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다. 리조, 아미네, 바카르, 기븐, 센트럴 씨, 벡, 카이트라나다, A$AP 나스트 등 많은 뮤지션과 래퍼들이 참석했으며, K-팝 스타인 블랙핑크의 제니와 카트사이의 라라 라지, 소피아 라포르테자도 모습을 드러냈다. 모델 카이아 거버와 세일럼 미첼, 사진작가 레넬 메드라노, 베트멍의 구람 그바살리아, 424의 기예르모 안드라데도 참석했다. 파티에 참석한 손님들은 웨이모의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해 도착했으며,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스피커 벽, 마일러로 감싼 댄스 플로어, 금속 색상의 바운스 하우스, 스피넬리 킬콜린 링이 가득한 클로우 머신 등 여러 설치물을 지나갔다. 손님들은 하우스 오브 선토리와 체이스 뱅크의 칵테일을 즐기고, 카이트라나다, 페드로, 하이테크의 DJ 라인업을 감상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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