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뉴 데이즈에서의 헤어 스타일링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헤어 살롱 '브랜드 뉴 데이즈'는 독특한 분위기로 많은 단골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곳의 오너인 이노우에 유타는 '음악과 패션 등 다양한 문화에 정통한 직원들이 고객의 취향에 맞춰 컷팅을 한다'고 설명한다. 이곳에는 8명의 숙련된 미용사가 있으며, 고객들은 미국 여성 작곡가인 카리 말론의 스타일과 90년대 MTV JAMS의 MC인 리코의 패션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컷 비용은 8년 전 개점 당시부터 6500엔으로 유지되고 있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이기 포프의 짧은 머리 스타일을 모델로 한 펑크 스타일을 선호하며, 롤 모델로는 재즈 뮤지션 키스 재렛을 언급한다. 그들은 '무작위의 헤어스타일이지만, 옷에는 품격이 있다'고 말하며, 오늘의 스타일은 센터 파트와 가죽 신발을 조합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리버 피닉스의 1990년 영화 '죽이고 싶을 만큼 사랑해'에서 영감을 받은 보브 스타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리코의 짧은 머리 스타일은 고객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고객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형하여 착용하고 있다. 카리 말론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참고하여 모노톤으로 전체를 맞춘 고객도 있으며, 이들은 간단한 의상을 입을 때 그녀의 미디엄 헤어를 참고한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오리지널 헤어 케어 브랜드인 '베터잔'의 크림과 그래피티 아티스트 DART가 디자인한 목걸이도 판매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곳에서의 경험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컷 비용은 6500엔, 파마는 7000엔부터 시작된다. 이곳의 주소는 도쿄 시부야구 시부야 2-5-7 본마 빌딩이며, 운영 시간은 매일 11:00부터 20:00까지이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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