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야스 미치노, 세인트 바르츠의 해변 오두막 공개

디자이너 야스 미치노가 세인트 바르츠에 위치한 '옐로우 헛'이라는 해변 오두막을 공개했다. 그는 이 섬의 바다와 자연, 삶의 리듬에 매료되어 여러 차례 방문하며 지역 사회의 일원이 되었다. 결국 그는 친구들의 아름다운 게스트룸보다 더 영구적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플라주 뒤 콜롱비에 있는 그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 작은 집을 원한다고 바다와 별들에게 소망을 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판매 중인 낡은 해변 오두막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방문했을 때 그곳은 '기본적으로 지붕이 있는 차고'와 같았고, 요소를 막는 것은 셔터뿐이었다. 2년이 지나면서 그는 이곳을 바다와 가까운 아늑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고, 이제는 일주일에 4,000달러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파리의 한 핫스팟에서는 달콤한 디저트 뷔페를 제공하며, 프렌치 토스트와 수제 휘핑크림, 신선한 과일, 딸기 파블로바, 그리고 캐러멜화된 크러스트 아래 부드러운 럼과 바닐라 맛의 속이 숨겨진 카넬레와 같은 다양한 옵션이 있다. 이곳은 바다 옆에서 스케치하고, 지역 시장에서 장을 본 후 요리를 하며 '다시 리듬을 찾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세인트 바르츠의 '옐로우 헛'은 단순한 숙소를 넘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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