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자인 콜렉티브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 발표

도쿄 디자인 콜렉티브는 일본의 프로덕트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발표했다. 이 디자인 팀은 'TOKYO=MIX OF CULTURE'라는 컨셉을 내세우며, 아우터에는 가죽, 스웨이드, PVC 소재 등 다양한 재료를 조합했다. 색상은 블랙에 브라운을 포인트로 추가한 1종으로, 가격은 1만5950엔이다. 또한, King Gnu의 다이키 코다타는 아트모스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트리플 콜라보레이션으로 '슈퍼스타'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팝업 행사는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아트모스 신주쿠점에서 진행된다. 신주쿠점의 주소는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4-1-1 신주쿠 사우스 애비뉴 1층이다. 아트모스는 리복과 함께 '공각기동대'의 모티프를 활용한 '인스타펌프 퓨리'를 출시하며,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아트북도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아트모스는 크록스의 신작 '크록스 리플'의 한정 컬러를 출시하고, 뉴발란스와 협업하여 소가죽 패턴이 들어간 'U204L'을 선보인다. GU는 파펫 스순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키즈 아이템을 새롭게 출시하며, 유니클로는 'UT'와 몬치치의 첫 콜라보로 여성 및 아동용 포토 티셔츠를 발매한다. 마지막으로, 에이다스는 '디올 아딕트'의 신작으로 립글로스와 립스틱을 출시하며, 새로운 화장품 라인도 선보인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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