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투 코스트, 일본 시장 진출

스트라이드가 초장거리 러닝에 특화된 퍼포먼스 풋웨어 브랜드 마운트 투 코스트의 일본 시장 판매를 시작했다. 마운트 투 코스트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의 취급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 브랜드는 2024년에 탄생했으며, 초장거리 러닝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개발했다. 예를 들어, BASF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맞춤형 핏을 제공하는 TUNEDFIT Dual Lacing 시스템과 레이싱카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한 ZeroSag 미드솔 인서트, 초임계 발포 미드솔 LightCELL, 100% 재생 가능한 원료로 제작된 CircleCELL 고성능 미드솔 소재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로드 러닝 2모델과 트레일 러닝 2모델 총 4모델이 판매된다. 로드 러닝 카테고리에서는 100km 이상의 울트라 마라톤과 스테이지 레이스에 적합한 플래그십 모델 R1(2만7500엔)과 안정화 솔루션 3D Archrail 기술을 탑재한 가이던스 모델 P1(2만7500엔)이 제공된다. 트레일 러닝 카테고리에서는 풀 스펙 모델 T1(3만800엔)과 독자 개발한 아웃솔 기술 VersaGrip을 적용한 로드 투 트레일 모델 H1(2만7500엔)이 준비되어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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