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카운트와 후미토 간류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데님 브랜드 프루카운트(FULLCOUNT)가 후미토 간류(FUMITO GANRYU)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4월 20일에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후미토 간류 취급점, 프루카운트 직영점, 일부 취급점 및 프루카운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프루카운트는 1993년 오사카에서 창립된 일본의 데님 브랜드로, 오카야마현의 희귀한 힘직기로 직조된 데님을 특징으로 하며, 빈티지 데님에 뒤지지 않는 색감과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 브랜드는 '재팬 데님'을 대표하는 존재로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마루류가 프루카운트의 브랜드 배경과 제작 방식에 공감하여 이루어졌다. 프루카운트 대표인 츠지타 미키하루와 함께 오카야마현의 데님 원단 공장과 가공 공장을 방문하며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총 6종의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으며, 프루카운트의 대표 아이템인 '데님 초어 재킷(Denim Chore Jacket)'을 기반으로 후미토 간류가 '그래피티'라는 기법으로 재구성한 '그래피티 초어 재킷(Graffiti Chore Jacket)'이 4만 4천 엔에 판매된다.
또한, 뒷면에 주름 디자인이 적용된 '바토 주름 세컨드 재킷(Watteau Pleats 2nd Jacket)'이 4만 9천 5백 엔, 후미토 간류의 대표적인 사루엘 팬츠를 기반으로 프루카운트의 데님 팬츠 실로 봉제된 '그래피티 5P 사루엘(Graffiti 5P Sarouel)'이 4만 4천 엔에 제공된다. 슬림한 실루엣의 '트레니 5P 슬림(Trainee 5P Slim)'은 4만 1천 8백 엔에 판매되며, 2톤의 전환과 가슴 포켓이 특징인 '바토 갸더드 벤틸레이티드 포켓 셔츠(Watteau Gathered Ventilated Pocket Shirt)'는 두 가지 색상으로 각 3만 8백 엔에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패치워크가 장식된 '그래피티 포켓 링거 티셔츠(Graffiti Pocket Ringer T-Shirt)'는 1만 9천 8백 엔에 판매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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