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체스네의 도쿄 플래그십 매장 개장

샬롯 체스네는 도쿄 아오야마에 위치한 1,100 제곱피트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을 열며 10년 된 주얼리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 매장은 그녀의 아시아 본부 역할도 하며, 파리 부티크보다 세 배 큰 규모로, 독립적인 네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스네는 "이제 우리는 큰 부티크만 원한다"고 말했다. 매장은 편안한 좌석 공간과 함께 방문객들이 느긋하게 앉아 음료와 보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벽면에 사용된 실버 리프는 자연광을 반사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징이 있다. 체스네는 "매장은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르게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장은 네덜란드 건축가 안 홀트롭과 협력하여 디자인되었으며, 아시아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스네는 18캐럿 골드 주얼리 라인을 7월에 공식 출시했으며, 이는 1,000 유로에서 시작해 7,500 유로 이상의 가격대에 이른다. 그녀는 디자인의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작은 보석을 여러 겹으로 세팅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도쿄 매장 개장과 함께 체스네는 "잠시 이 상황을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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