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폴로지와 메종 미하라야스히로의 협업 컬렉션 출시

토폴로지(Topologie)는 메종 미하라야스히로(Maison MIHARA YASUHIRO)와 협업한 컬렉션을 5월 1일에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일부 토폴로지 직영 매장, 메종 미하라야스히로 직영 매장, 그리고 두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협업의 주제는 '밤이 지나고 점차 밝아지는 조용한 도시'를 표현한 색상 변화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토폴로지의 모험심과 메종 미하라야스히로의 놀이 정신이 결합되어, 바나나 모티프가 적용된 'Extra Puff Bottle Sacoche Medium'이 4만6200엔에 출시된다. 또한, 치약 모티프의 'Bottle Sacoche Medium'과 소프트크림 모티프의 'Extra Puff Bucket'도 각각 4만6200엔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로프 스트랩(7700엔), 퍼 스트랩(1만3200엔), 퍼 리스트 스트랩(1만340엔)과 휴대폰 스트랩 어댑터(2420엔)도 함께 선보인다.

토폴로지는 최근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다. 아페세와의 협업에서는 클라이밍 요소를 접목한 가방과 액세서리를 선보였으며, 메종 키츠네와의 협업에서는 도쿄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가방과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이러한 협업들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토폴로지는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고베에 오픈하며, 아페세와의 협업 아이템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매장 확장은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토폴로지의 다양한 협업과 신제품 출시가 기대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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