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지속 가능한 패션과 소매 환경

상하이의 소매 환경은 전 세계의 쇼핑몰 중심 도시들과는 달리 부티크로 가득 차 있으며 자신감이 넘친다. 아이시클(Icicle)은 거의 30년 동안 중국의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도해 왔으며, 윤리적인 출처에서 얻은 자연 섬유와 석류 껍질, 푸얼 차와 같은 친환경 염료를 사용하고 있다. 결혼한 소유주인 예 쇼우젠(Ye Shouzeng)과 샤우나 타오(Shawna Tao)는 두 개의 시간대에서 운영되는 이 브랜드를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 글로벌 확장은 13년 전 파리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프랑스 수도에 네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꾸뛰르 브랜드인 카르벤(Carven)의 소유권도 가지고 있다. 2024년에는 상하이에서 첫 번째 가든 스토어 개념이 데뷔했으며, 두 브랜드가 결합된 레스토랑과 카페가 복원된 1920년대 빌라에서 운영되고 있다. 아이시클의 웹사이트는 icicle.com.cn이다.

모노클(Monocle)의 쇼핑 리스트에는 아우랄리(Auralee), 캡틴 선샤인(Kaptain Sunshine), 세츠(Setchu), 그리고 상스 리미트(Sans Limite)와 같은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 브랜드들은 상하이의 부티크 환경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상하이는 이러한 부티크 브랜드들이 성장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상하이의 소매 환경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지속 가능한 패션과 지역 브랜드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브랜드들이 이곳에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Source: mono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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