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와이, 그루미와의 콜라보 아이템 출시

그라운드 와이(Ground Y)가 일러스트레이터 모리 차크의 캐릭터 '이타즈라구마의 그루미'와 협업한 아이템을 출시한다. 4월 17일에는 그라운드 와이 라포레 하라주쿠에서 선행 판매가 이루어지며, 4월 29일부터는 그라운드 와이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THE SHOP YOHJI YAMAMOTO'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선행 판매에 앞서, 그라운드 와이 라포레 하라주쿠에서는 4월 10일부터 콜라보 아이템 전시와 수량 한정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그루미의 매력을 그라운드 와이의 필터를 통해 표현하며, 작은 그루미가 장식된 스터드가 달린 후드티와 그루미의 아트워크를 활용한 그래픽 티셔츠 등 다양한 의류 아이템이 포함된다. 또한, 스터드로 장식된 입체적인 그루미 링과 귀걸이, 다이컷 형태의 가죽 동전 지갑 등 총 8종의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대는 1만6500엔에서 8만8000엔까지 다양하다.
그라운드 와이는 최근 이케부쿠로 PARCO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 8번째 매장이 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THE SHOP YOHJI YAMAMOTO'를 통해서도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라운드 와이는 '체인소 맨'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레제 편'을 주제로 한 자켓을 선보이며, '주술회전'과의 협업으로 '회탑·탑절'을 모티프로 한 아이템도 출시할 예정이다.
그라운드 와이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해외 생산 라인'을 시작하며, 큐슈 지역 최초의 팝업 스토어도 열 예정이다. 또한, 그라운드 와이와 사이트의 복합 매장이 삿포로 PARCO에 오픈하여 한정 아이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비임스는 폴로 랄프 로렌의 별도 컬렉션에서 50주년 기념 라벨이 부착된 8종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오아시스와의 재협업으로 자카드 소재를 사용한 저지와 티셔츠를 선보인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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