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초경량 여행용 헤어 드라이어 출시

다이슨은 2016년 모델보다 32% 작고 25% 가벼운 Supersonic Travel 헤어 드라이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99.99달러에 판매되며, 초경량 디자인으로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을 겨냥하고 있다. 새로운 드라이어는 100V에서 240V까지 자동으로 전압을 조정하는 유니버설 전압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해외에서도 별도의 변환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한, 공기 온도를 1초에 100회 이상 측정하여 열 출력을 조절하고 자연스러운 광택을 보호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내부 테스트 결과, 이 드라이어는 자연 건조보다 138% 더 빛나는 머리카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Supersonic 및 Nural 유닛의 스타일링 부속품과 호환되어 사용자가 선호하는 디퓨저와 스타일링 집중기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제공되는 세라믹 핑크와 로즈 골드 색상의 드라이어는 60달러 상당의 휴대용 가방이 포함되어 있어, 이동 중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다이슨은 고급 그루밍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여행자들이 다양한 대륙을 이동하면서도 스타일링 루틴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있다. 이 드라이어는 실제 환경에서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 충격과 압박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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