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와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두 번째 콜라보

디자이너 타나카 다이스케가 어린 시절부터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세계에 매료되어 그 기억과 동경을 바탕으로 한 콜라보가 진행된다. 이 작품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식성'과 함께 작품 속 인상적인 모티프와 반짝임을 결합하여 티셔츠와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템의 구체적인 내용은 5월 18일에 공개될 제2차 정보 해제에서 발표된다. 타나카는 이 작품에 대해 '아이템과 의상, 건축적 장식, 그리고 캐릭터들의 내면까지 반영하는 비주얼 표현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강한 동경으로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작품 속 드레스가 상징하는 신비성과 섬세함, 강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움은 그의 창작에 중요한 지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언제나 DIVA가 되고 싶다'는 타나카의 새로운 마법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BIGBANG의 G-DRAGON이 '타나카 다이스케'의 커스텀 재킷을 착용한 모습이 코첼라에서 포착되었으며, '타나카 다이스케' 컬렉션 아이템이 MISAMO의 일본 첫 풀 앨범 'PLAY'의 의상으로 사용되었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을 모티프로 한 한정 페이스 파우더와 슈우 우에무라의 30주년 기념 홀리데이 컬렉션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반스가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과 협업하여 변신 브로치와 타키시도 가면을 디자인한 신발을 출시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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