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시땅, 박보검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임명

로크시땅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부드러운 햇살에 감싸인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보검이 등장한다. 그는 3월에 리뉴얼 출시된 '아망드 수브리므 샤워 오일'을 주제로 한 비주얼과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을 통해 브랜드의 세계관을 표현했다. 앰배서더로 임명된 박보검은 '로크시땅의 여정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내가 깊이 믿고 있는 가치인 진실성을 구현하는 브랜드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브랜드의 일원이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로크시땅은 아몬드 바디케어를 새롭게 단장하여 '아망드 수브리므'로 한정 출시했다. 또한, 로크시땅의 시어 시리즈도 리뉴얼되어 '보습의 왕'을 포함한 라인업이 선보였다. 이 외에도 로크시땅은 올해 봄 한정 향수를 출시하며, 순수한 화이트 티와 벚꽃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선보였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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