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제네바, 디스코 볼란테와 디오라믹 시그니처 모델 출시

유니버설 제네바는 디스코 볼란테와 디오라믹 시그니처 모델을 소개하며, 각각 스틸과 로즈 골드로 제공된다. 디스코 볼란테는 45mm의 대형 케이스와 매끄러운 베젤 디자인이 특징이며, 1930년대 유니-콤팩스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모델은 세컨드 핸드가 없어 드레스 워치의 느낌을 강조하며,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위치해 있다. 디오라믹 시그니처는 시간과 날짜 기능을 갖춘 시계로, 케이스 디자인과 소재에 중점을 두었다. 두 모델 모두 주목할 만한 디자인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손목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디스코 볼란테는 55mm로 제작될 수도 있었지만, 45mm의 직경으로도 충분히 인상적이다. 디오라믹은 원래 모델보다 작아졌지만, 새로운 사이즈로 우아함과 착용성을 더했다. 두 모델 모두 유니버설 제네바의 제조 칼리버를 사용하며, 디스코 볼란테는 UG-200, 디오라믹은 UG-110을 탑재하고 있다. 이 시계들은 각각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자동 와인딩 로터와 마이크로 로터 기능을 갖추고 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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