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와키, 세키 나츠코와 협업한 카모 컬렉션 공개

니와키는 카모플라주를 은폐가 아닌 소속의 문제로 보고 있다. 호브슨은 "군사 외의 카모가 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룹이나 갱에 맞추는 것, 즉 자신을 식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나는 니와키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니와키는 세키 나츠코와 협력하여 새로운 카모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니와키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패션과 문화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시 루빈은 COOL HUNTING의 창립자이자 편집장, 그리고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사진작가로서의 배경과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COOL HUNTING에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루빈은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세일리햄 테리어를 사랑하고 음식에 대한 열정이 크다.

니와키의 카모 컬렉션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소속감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컬렉션은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며,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서의 카모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

니와키는 이러한 컬렉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패션이 단순한 외형적 요소를 넘어 사회적 상징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카모 컬렉션은 니와키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하며, 패션과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Source: coolhun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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