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로제와 케이코 니시야마의 협업 소파 컬렉션 출시

프랑스 인테리어 브랜드 리그 로제가 일본 디자이너 케이코 니시야마와 협업하여 특별한 패브릭 소파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2027년 3월 31일까지 리그 로제의 각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공식 파트너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한, 2026년 4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제이아르 나고야 타카시마야와 7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긴자 미츠코시 및 마츠자카야 나고야점의 리그 로제 한정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협업은 리그 로제 제품의 국내 판매와 유일한 라이센스 제조를 담당하는 드림베드와 리그 로제의 제휴 45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었다. 케이코 니시야마의 디자이너인 니시야마 케이코가 패브릭 디자인을 맡아 'KAKEHASHI'라는 도안을 새롭게 그렸다. 이 디자인은 드림베드 본사가 위치한 히로시마와 리그 로제 본사가 있는 브리오드 두 도시가 풍부한 강의 흐름을 통해 바다와 연결된다는 영감을 받았다. 또한, 일본을 상징하는 '츠바키'와 원폭에 견뎌낸 '쿄우치쿠토우', 프랑스의 국화인 '아자레카키'가 피어 있는 정원을 묘사했다. 이 컬렉션에는 '로제토고 1인용' (24만2000엔)과 '로제브리간탄 2인용' (39만6000엔)을 포함하여 총 21개의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각 모델은 독특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