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렐, 뉴욕에서 공공 미술 설치로 도시의 야외 경험 재정의


메렐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리차드 맥클라우드는 "우리의 임무는 야외를 재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초대받는 사람을 재정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도시는 이미 움직임, 연결,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메렐 아웃사이드 인 더 시티는 이러한 사고방식을 여는 것이며, 밖으로 나가는 것의 변혁적인 힘이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샨텔 마틴은 "뉴욕은 내가 걷고, 관찰하며 주변을 질문하는 장소"라며, "이 작품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고, 속도를 늦추며, 신선한 시각으로 도시를 경험하도록 초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은 야외가 다른 곳이 아니라 이미 여기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는 의도를 밝혔다. 뉴욕시 교통국 커미셔너 마이크 플린은 마틴의 설치 작품이 일상적인 분주함 속에서 "의미 있는 반성의 순간"을 창출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 미술은 우리가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하며, 메렐과 샨텔 마틴이 뉴욕 시민들이 밖으로 나가고 사랑하는 도시와 더 깊이 교감하도록 유도하는 경험을 제공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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