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스 뉴욕, 매디슨 애비뉴 부활 가능성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220,000제곱피트 규모의 바니스 뉴욕 플래그십 매장은 현재 공실 상태지만, 특별 이벤트를 위해 가끔 사용되고 있다. 오소닉 브랜드 그룹의 회장 겸 CEO인 제이미 살터는 바니스 뉴욕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그 공간에 대해 임대인과 몇 차례 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오소닉은 매디슨 애비뉴의 바니스를 운영할 사업자를 찾아야 하며, "그 검색이 진행 중이다"라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바니스 매디슨 애비뉴 부활과는 별개로, 오소닉은 미국 내에서 소규모 바니스 매장 개념을 계획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오소닉은 바니스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220,000제곱피트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은 660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하며, 매장이 문을 닫은 이후로 공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앤티크 겨울 쇼와 루이 비통의 "200 트렁크, 200 비전" 전시회가 이 공간에서 열렸다. 또한, "섹스 앤 더 시티" 리유니언 이벤트도 이곳에서 진행되었다. 오소닉은 바니스를 인수하기 위해 271.4백만 달러를 지불했으며, 바니스 이름을 삭스 제휴 매장에 라이센스했다. 바니스는 매디슨 애비뉴의 임대료 급등과 브랜드 확장으로 인해 파산했다. 그러나 많은 고급 소비자, 특히 뉴욕 주민들은 바니스의 귀환을 바라고 있으며, 디자이너 제품과 프레드 레스토랑의 부활을 원하고 있다. 바니스의 매디슨 애비뉴 복귀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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