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경력을 확장하다

치(Chi)는 브루클린의 한 식료품점에서 9세에 발굴된 후, 리바이스(Levi's)와 나이키(Nike)와 같은 브랜드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작업과 일상 경험을 기록하며 젊은 관객들과의 연결을 강화했다. 이후 치는 럭셔리 및 대중 패션 분야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그녀는 샤넬(Chanel), 발렌티노(Valentino), 디올(Dior), 루이비통(Louis Vuitton), 미우미우(Miu Miu), H&M과 같은 브랜드와 협업했다. 현재 H&M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치의 작업은 스킴스(Skims)와 록시(Roxy)와의 파트너십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그녀의 스포츠 및 아웃도어 중심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다. 치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 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Source: ww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