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무 데 갤송의 새로운 지갑 라인 출시

코무 데 갤송(COMME des GARÇONS)의 지갑 라인인 '월렛 코무 데 갤송(Wallet COMME des GARÇONS)'이 새로운 제품 '클래스프 핸들(CLASP HANDLES)'을 4월 10일에 출시한다. 클래스프 핸들은 가로형의 가마구치 지갑에 두 개의 핸들이 달려 있어 가방처럼 휴대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세 가지 모델로 제공되며, 각각의 가격은 가마구치 소형이 6만6770엔, 중형이 8만7230엔, 대형이 10만7800엔이다. 각 모델은 동전 주머니 1개, 오픈 포켓 2개를 갖추고 있으며, 중형과 대형 모델은 카드 주머니도 포함되어 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 가지로 제공된다.

코무 데 갤송의 새로운 제품은 미국 현대 미술가의 작품과 깊은 연관이 있다. 이와 함께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X-33'가 NASA의 '아르테미스 II' 크루와 함께 우주로 향하는 소식도 전해졌다. 또한, 스튜디오스는 코토하 요코자와와 협력하여 시어 소재를 활용한 봄 색상의 세 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하트라'는 자카드 직조기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아르니 팔로와 블랑은 오벌 형태의 아이웨어 두 가지 색상을 출시했다.

포브스는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50세 이상의 여성 50인'을 발표하며, 그 중에 레이 카와쿠보가 선정되었다. GU는 포켓몬과 협력하여 '여름의 바다'를 주제로 한 남성 및 아동 아이템을 출시했으며, 스타벅스는 일본 진출 3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탄생 당시의 로고를 디자인한 스테인리스 보틀 등을 출시했다. 비임스는 '팀버랜드'와 협력하여 레이스 홀을 제거한 6인치 부츠 등 총 6종을 출시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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