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BABY-G의 신제품 BGA-15 출시

카시오 계산기의 캐주얼 시계 브랜드 BABY-G가 BABY-G+PLUS에서 새로운 시계 BGA-15를 4월 17일에 출시한다. BABY-G+PLUS는 실리콘 소재의 전용 홀더에 시계를 세팅하면 허리나 가방에 부착해 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2way 스타일 모델이다. 이 모델은 도구 없이 간편하게 베젤과 밴드를 탈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신제품 BGA-15는 일상 사용에 적합한 3침 외에도 날짜와 요일을 표시하는 아날로그 다이얼을 채택했다. 요일 표시 디자인은 매일 바뀌며, 인덱스에는 원형 모티프가 배치되어 있다. 매트 마감의 베젤과 밴드와 조합하여 헤이세이 레트로 붐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시계 본체는 내충격 구조와 10기압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전용 홀더에는 스티커나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BGA-15는 총 4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각 1만 2100엔이다. 이 제품은 G-SHOCK STORE와 취급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시오는 최근 프로 스케이트보더 호리카미 유토를 새로운 앰배서더로 임명했으며, 다양한 협업 제품도 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카시오는 '백 투 더 퓨처' 테마의 CA-500 모델과 에바와 협업하여 제작한 G-SHOCK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카시오는 '오시안스' 앰배서더로 오쿠다 타미오를 임명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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