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 스케이트보드와 나이키의 협업, 에어 맥스 95 출시

런던에 본사를 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가 나이키와의 세 번째 협업으로 새로운 팔라스 나이키 에어 맥스 95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스니커는 메탈릭 실버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스프레이 페인트 그라데이션을 특징으로 하며, 이는 에어 맥스 97 실버 불렛을 기념하는 디자인이다. 이 신발과 함께 25종의 의류 컬렉션도 출시될 예정이다. 의류 컬렉션은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는 2피스 윈드치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드티, 티셔츠, 반바지, 메쉬 비브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모든 의류에는 대담한 공동 브랜드 그래픽이 적용되어 있다.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팔라스와 나이키는 런던 래퍼 자우니노가 헤드라인을 맡은 '투어 맥스 26'이라는 펍 투어를 함께 진행한다. 이 투어는 리버풀, 맨체스터, 런던을 방문할 예정이다. 팔라스 나이키 에어 맥스 95와 의류 컬렉션은 4월 10일 금요일에 팔라스 웹스토어와 팔라스 스케이트보드 매장에서 출시된다. 특히 매너 플레이스 매장에서의 출시 시간은 오전 11시 BST로 예정되어 있다.
유럽에서는 오전 12시 CEST에 온라인으로 출시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오전 11시 EDT/오전 8시 PDT에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뉴욕 매장에서는 오전 11시 EDT에,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오전 11시 PDT에 판매가 시작된다. 4월 11일에는 호주에서 오전 11시 EST에 온라인으로, 일본에서는 오전 11시 JST에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된다. 한국에서는 오후 12시 KST에 매장에서, 홍콩에서는 오전 11시 HKT에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후 이 협업 제품은 4월 16일 오전 8시 BST/오전 9시 CEST에 나이키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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