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가방, 90주년 기념 컬렉션 출시

요시다 가방이 9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마지막 컬렉션인 '탱커 코요테' 제2탄을 4월 15일에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이세탄 신주쿠점 남성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탱커 리미티드 스토어'를 포함하여 국내외 여러 포터 매장 및 셀렉트 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탱커 코요테' 제2탄은 총 5종으로 한정 수량 판매되며, 모두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100% 식물 유래 나일론을 소재로 사용한다.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차분한 색조와 나일론 소재의 광택이 조화를 이루는 '코요테' 색상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표면 소재부터 부품, 브랜드 레이블까지 통일된 톤으로 구성되며, 내부에는 요시다 가방의 오리지널 '트래블링 맵'이 랜덤으로 포함된다. 각 가방에는 시리얼 넘버 태그가 부착되어 있으며, 이는 탱커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시리얼 넘버가 새겨지는 것이다. 아이템으로는 '택티컬 팩'(14만3000엔), '리콘 백'(11만엔), '커뮤니케이터 백'(9만9000엔), '툴 백'(7만4800엔), '볼링 백'(6만6000엔) 등 5종이 준비된다.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이세탄 신주쿠점 남성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탱커 리미티드 스토어'가 열리며, 기본 아이템 3색 40종과 '탱커 코요테'를 포함한 100% 식물 유래 나일론을 사용한 120종의 아이템이 한자리에 모인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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