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스피드고트 7 출시 및 챌린지 캠페인 진행

호카(HOKA)는 4월 9일에 새로운 트레일 러닝 슈즈 '스피드고트 7(SPEEDGOAT 7)'을 출시한다. 이 신발은 호카의 각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일부 취급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스피드고트 7은 다양한 트레일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에너지 리턴을 높인 슈퍼 크리티컬 발포 EVA 미드솔을 새롭게 채택했다. 또한, 트랙션 성능과 쿠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비브람 메가그립(Vibram Megagrip)' 아웃솔과 결합되었다. 이 신발은 우수한 그립력과 반발성의 이상적인 균형을 실현했다고 전해진다. 가격은 2만 3100엔이다.

출시를 기념하여 호카는 4월 9일 17시부터 5월 9일 16시 59분까지 30일간 'HOKA SPEEDGOAT 7 VERT CHALLENGE'라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에서는 참가자들이 7000피트(약 2134미터) 이상의 누적 고도를 기록하면 디지털 배지를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특별상에는 호카의 풋웨어 12족과 트레일 의류 키트가 포함되며, UTMB 월드 시리즈 출전권도 제공된다.

호카는 최근 '마하 리마스터드'라는 새로운 모델도 출시했으며, 이 모델은 스트리트 스타일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더 노스 페이스는 새로운 트레일 러닝 모델을 출시하며, 블루크스와 스테이플은 트레일 러닝 스니커즈 2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한국의 Z세대가 열광하는 '러닝코어' 트렌드에 대한 분석도 진행되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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