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킴, 원주 플래그십 스토어 4월 26일 오픈

한국 브랜드 마틴킴이 원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개업일은 2026년 4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마틴킴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특징으로 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패션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2023년 10월 일본에 진출한 마틴킴은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하였고, 2024년 11월에는 한국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일본 내 총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2025년 4월 말에는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에 일본 최초의 상설 매장을 열었다. 이후 나고야 파르코 등 일본 내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마틴킴의 첫 단독 매장인 원주 플래그십 스토어는 2층 구조로 약 59평의 판매 면적을 자랑한다. 오픈 시점에는 2026년 봄여름 시즌의 최신 컬렉션과 함께 블루와 라이트 블루 두 가지 색상의 매장 한정 가방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 가방의 가격은 1만 9743엔이다. 또한, 매장에서의 구매 금액에 따라 선착순으로 노벨티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틴킴은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패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브랜드의 독특한 스타일과 접근성 높은 가격대는 일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브랜드로, 마틴킴의 성장 가능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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