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로스앤젤레스에서 크루즈 2027 컬렉션 발표 예정

디올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다가오는 크루즈 2027 컬렉션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공식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WWD에 따르면, 이 명망 있는 럭셔리 브랜드는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크루즈 컬렉션을 위해 LACMA를 공식 장소로 선택했다. 발표는 피터 줌토르가 설계한 미술관의 최신 윙인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ACMA의 선택은 유산 패션과 현대 미술 간의 간극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브랜드의 계절적 전환을 위한 기념비적인 배경을 제공한다. 이 유명한 미술관은 서부 해안 창의성의 주요 기둥으로 오랫동안 자리 잡아 왔으며, 이번 규모의 글로벌 런웨이 이벤트에 적합한 목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크루즈 2027 컬렉션의 구체적인 디자인 세부사항과 주제적 영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기관의 설정은 본질적으로 깊은 예술적 대화에 뿌리를 둔 발표를 암시한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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