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스 반 노튼, 앤 벤디와 협업한 2026년 봄여름 컬렉션 공개

드리스 반 노튼의 디자이너 줄리안 크로스너가 아티스트 앤 벤디와 협업하여 2026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 비주얼은 5월 2일부터 드리스 반 노튼의 아오야마 매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앤 벤디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현재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업에서는 '저녁 노을의 아름다움'과 '1960년대의 낙관주의'라는 컬렉션의 주제를 반영했다. 비주얼은 스파이럴과 폴카 도트 패턴, 그리고 레드, 블랙, 화이트의 선명한 파스텔 색상을 사용한 컬러 블로킹을 조합하여 제작되었다. 드리스 반 노튼 아오야마 매장은 도쿄 미나토구 미나미 아오야마 5-5-4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또한, 드리스 반 노튼은 일본 최초의 '갤러리' 부티크를 교토에 오픈했으며, 이는 파리와 밀라노에 이어 네 번째 매장이다. 아오야마 매장은 최근 리뉴얼되어 콘크리트를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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