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2026 뉴욕 오토쇼에서 새로운 디자인 방향 공개

현대 그룹은 제네시스와 기아를 포함하여 새로운 디자인 방향의 결실을 볼 예정이다. 현대는 2026 뉴욕 오토쇼에서 가장 의미 있는 컨셉을 공개했으며, 이는 예상과는 다른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디자이너 아놀드는 '볼더' 컨셉을 통해 디자인의 절제를 보여주고자 하며, 이는 사용자가 경험을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는 '볼더'의 디자인에서 형태의 블록성과 단순함을 강조하며, 현대의 철학은 위협 없이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놀드는 '우리는 단순히 망치지 않으려 한다. 짧은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 높은 지상고, 큰 타이어가 오프로드 주행에 필요한 요소들'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의 볼더 컨셉은 이러한 요소들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제시하고 있다.

Source: coolhun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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