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그런스 브랜드 '후에기아 1833'의 미니 향수 세트 출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된 프레그런스 브랜드 '후에기아 1833'가 미니 향수 세트 '비타코라 데 컴포지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 세트는 6종의 향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5mL 용량으로 가격은 2만8600엔이다. 이 제품은 도쿄 긴자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세트는 긴자점의 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디자인되었으며, 골드 컬러의 라벨에 스페인어로 '긴자에서의 5주년 기념'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한, 창립자인 줄리안 베델의 메시지 카드와 함께 나무 상자에 담겨 제공된다. 향수 라인업은 '다마 데 노체', '코모레비', '라 루나', '미시오네스', '발레 데 라 루나', '야켄'의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향수는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며, 조합하여 60가지 이상의 다양한 향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후에기아 1833'는 긴자점에서 새로운 칵테일 메뉴를 선보였으며,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 4종 제공된다. 또한, 일본에 처음으로 상륙한 향수와 아르헨티나 작가 및 초원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향수도 출시되었다. 이 브랜드는 긴자 한정 향수를 일본 전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밤의 귀부인' 같은 신비로운 향조를 자랑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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