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ii Gough의 촬영과 Madelyn의 첫 모델 경험

Yanii Gough가 촬영한 이번 작품은 UNIQLO x JW ANDERSON의 상의, FRAME의 반바지, UNIQLO의 양말, RAG & BONE의 신발, H&M의 스카프를 포함한 스타일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과 스타일링은 Yanii Gough가 맡았고, 헤어와 메이크업은 Griselle Rosario가 담당했다. 모델 Madelyn은 State Management 소속으로, 이번 촬영이 그녀의 첫 모델 경험이다. 촬영 현장에서 팀원 간의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발생하며, 아이디어가 서로 연결되어 순간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방향성을 정해갔다. Madelyn은 치어리딩 선수로서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작품의 주제는 협업을 통한 고양이다. 짧은 촬영 세션에서도 집단적 창의성이 단순한 촬영을 의도 있는 것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의상은 강하고 시대를 초월하며, 개인적으로 착용하고 싶은 조각들을 반영하고 있다. Griselle은 창의적인 헤어와 스카프 스타일링을 통해 예술성을 더하며 전체적인 미적 요소를 높였다. 아이디어가 순간적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진정한 원동력이다. Yanii Gough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로, 세련된 편집 감각을 통해 의도와 이야기성이 있는 이미지를 창출한다. Griselle Rosario는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출신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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