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UN에서의 헤어스타일과 패션



2026년 4월에 처음 소개된 'UNDER THE SUN'은 도쿄의 이케지리 오하시에 위치한 미용실로, 활기찬 분위기와 함께 고급스러운 중고 의류를 판매하는 가게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곳의 단골 고객들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며, 미용실 주인인 나카가와 유야는 '과도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이 가게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고객들은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기본적인 의류를 착용하여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고객 중 한 명은 '여기서 중고 의류를 찾으면 유용한 데일리웨어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그 중에는 영국의 리암 갤러거를 모티브로 한 마렛 헤어스타일에서 짧은 머리로 변신한 사례도 있다. 이 고객은 '간단한 짧은 머리로 기본적인 의상이 더욱 돋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90년대 미국 록 밴드인 페이브먼트를 참고하여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표현한 고객도 있다. 이들은 헐렁한 체크무늬 셔츠와 함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영화 '파이트 클럽'의 브래드 피트를 연상시키는 짧은 머리를 한 고객은 해외 배우들이 입을 법한 편안한 의상을 매치했다. 이 외에도, 2000년대 남성 짧은 머리를 재현한 고객은 'A BATHING APE'의 색감을 참고하여 화려한 의상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고객들은 편안함을 중시하며, 작업 중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의상을 선택하고 있다. 이 미용실은 루이스 바라간의 건축을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컷트는 6,900엔, 파마는 7,300엔, 컬러는 6,900엔이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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