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킨, TREASURE와 함께하는 팝업 이벤트 개최

한국의 스킨케어 브랜드 메노킨(MENOKIN)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K-POP 그룹 TREASURE의 비주얼을 즐길 수 있는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메노킨의 일본 총판인 화장품 마케팅 스토리가 주관한다. 메노킨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킨케어 과정을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30초 만에 사용할 수 있는 거품 타입의 마스크인 '30초 퀵 버블 마스크'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 제품은 한국의 헬스&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온라인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현재 한국 내에서 약 64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30초 퀵 버블 마스크는 독자적인 마이크로버블 캡슐을 통해 피부에 미용 성분을 전달하며, 짧은 시간 안에 시트 마스크 사용 후와 같은 수분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의 라인업에는 8종의 히알루론산이 포함된 '모이스트', 글루타치온이 포함된 '브라이트', 콜라겐이 포함된 '리프트', EGF가 포함된 '리페어', 시카와 독다미가 포함된 '클리어'가 있다.

팝업 이벤트에서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전달하며, TREASURE의 멤버들이 모인 비주얼 포토 스팟과 특별 영상 공개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 팝업 이벤트는 도쿄 도 시부야구 신궁전 6-20-10 RAYARD MIYASHITA PARK 'THE [ ] STORE'에서 진행된다. 메노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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