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토의 개인전 'STITCH THE WALL' 개최

오키나와 나하에 위치한 갤러리 및 상점 'HONNO PARK'에서 오키나와 출신의 텍스타일 아티스트 리파토의 개인전 'STITCH THE WALL'이 열린다. 리파토는 자수와 보로(헐벗은 천) 아트워크를 특징으로 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오리지널 텍스타일을 활용한 재킷, 야구 셔츠, 월 아트, 오브제 등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다. 리파토는 1987년생으로, 오키나와 우라소에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디자인 아카데미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의류 매장에서 일하며 의상 제작을 시작했다. 2020년에는 본격적으로 아틀리에를 설립하고 텍스타일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의 자수 및 보로 아이템은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6년 1월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도 작품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STITCH THE WALL' 전시에서는 작품 전시 외에도 HONNO PARK 한정의 캡슐 컬렉션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 시작 하루 전인 3월 14일에는 초대제 레셉션 이벤트도 개최된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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