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MORE BOUNCE 3 포토레포트

STILL MORE BOUNCE 3는 메인 플로어 외에도 3층의 춤추는 공간과 동쪽 도매 두 곳에서 진행되었다. 3층에서는 아티스트 레이첼의 DJ 이름인 오이스터 프린세스, in-d와 코바야시 마리, BACK TO SCHOOL, 레이저 라몬 RG, kzyboost, U-LEE가 공연했다. DJ 바 동쪽 도매에서는 uin, 킬라 터너, WATT, 오부쿠로 나리아키, 샤케-n-와르다가 플레이했다. 특별 밴드로는 모리타 테츠야(보컬, 사라바 세이슌의 빛), 모리야마 신타로(베이스, 미토리즈), 야시키 히로마사(기타, 뉴욕), 야마네 히로마사(기타, 사라바 세이슌의 빛 매니저), BKB(드럼, 바이크 카와사키 바이크)가 참여했다. 이들은 '정열의 장미', 'BABY BABY', '작은 사랑의 노래'를 연주하며 모리타가 다이빙하는 장면도 있었다. 마지막에는 관객의 뜨거운 호출에 응답한 BKB가 '우리(B) 이 후에도(K) 신나게 가자(B)!'라고 외쳤다. O-EAST의 마지막 무대는 PUNPEE가 장식했다. GEISHA GIRLS의 'Kick & Loud'에 맞춰 코우메 다유가 립싱크로 등장했고, 남아있던 BIM이 'SHAMPOO'를 부르며 다이안 츠다가 별의 소원 'Family Song'을 흐르는 등 마지막까지 흥이 넘쳤다. 3월 둘째 주 'TODO RADIO'를 듣고, '간섭하는 세계 - Diary about 400 meters -'와 'i’m here : POP UP SHOP'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추상미와 야나기 소에츠', '피카소, 미로, 바르셀로나의 세라믹 카탈루냐에 대한 사랑' 전시와 알프레도 자르의 개인전 '당신과 나, 그리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관람할 계획이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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